지난해 전북 14개 시·군에 모인 고향 사랑 기부금이 크게 늘어나 111억4천400여만 원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. <br /> <br />이는 한 해 전보다 21억7천여만 원이 늘어난 건데 시·군별로는 익산시가 가장 많았고, 무주군, 임실군 등의 순이었습니다. <br /> <br />백경태 전라북도 대외국제소통국장은 "고향사랑기부금을 소외계층 지원 등 꼭 필요한 곳에 쓰고, 기부자의 효능감도 높일 수 있는 사업을 지속해서 찾겠다"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오점곤 (ohjumgon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108153350298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